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19년 어린이 기후학교 큰 호응 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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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박차상, 임문철, 황경수, 김미자, 부영주)는 지난 4월부터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19년 어린이 기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생활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기후변화교육의 일환으로 생태교육(숲놀이), 기후변화와 에너지, 자원순환(생활폐기물), 친환경음식(바른 먹을거리) 네 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북카페를 활용, 일원화된 공간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서관의 공간과 자연물을 활용해 실내외를 아우르는 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2019년 6월 현재 총 60개 어린이집, 1,107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유치원으로 범위를 확장해 도내 아동들에게 더욱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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