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속협,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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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8일 북구 석곡동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환경개선 밝은 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쾌적한 환경개선 밝은 집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광주5차의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가구정리수납, 고효율 LED 교체 등을 진행한다.

이날 여름철 강우에 대비해 지붕에 방수포를 씌우는 작업이 실시됐다.
작업에 참여한 이찬호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대표는 “많은 분들의 힘으로 해당 가정에 도움이 된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가 좋은 사례가 돼 보다 많은 가정이 쾌적한 생활을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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