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시민사회협동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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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보은의 나인포크밸리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우리협의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등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지역에너지사업 우수사례(Best-Practice)발표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차례 진행된 합동워크숍은 시민단체-공단 간 소통 및 성과 공유의 장을 통해 지역 거버넌스 제고 및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별 에너지전환 활동의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에너지프로슈머교육 사례가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었고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 (사)풀꿈환경재단,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이 우수사례로 선정 되었습니다.

우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솔라리그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우수사례 발표시간에 이어 각 지역의 시민사회와 공단지역본부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2020년에는 더 협력적으로 에너지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한해를 만들어 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